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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 아트 디자인 페스티벌 
2009 한일교류전 

HOMA, Seoul, Korea

 




'갑전'
갑작스러운 전시 

큐브스페이스 Gallery, Seoul, Korea

 


강준영 고영빈 김소영 박관우 박상아 박천욱
윤아름 윤혜준 이대철 전미현 천현욱 현광훈 황형신 





 




'같은 공간에 앉아 있다'
_8인의 젊은 작가전

이앙 Gallery, Seoul, Korea

 

‘낯선 공간에, 우연 혹은 필연에 의해 모여 앉아 있는 사람들이 소통한다.’

금속, 도자, 유리, 가구, 회화, 장신구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고는 8인의 작가들이 한 전시장이라는 공간에 모여 소곤소곤 작품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마치 우연히 어느 카페에 앉은 것처럼,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들은 무심한 듯, 그러나 주의 깊은 눈으로 서로의 작품을, 마치 옆 테이블에 앉은 사람의 옷차림을 통해 직업을 판단하고 대화내용을 통해 생각을 알려하는 것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가 가지고 오게 될 우리의 페르소나로써의 의자들은 전시 기간 내내 한 공간에 함께 하며, 각자의 작업의 연장선을 보여주는 동시 ‘우리’라는 낯선 사람들을 묶어주는 오브제가 될 것입니다. 

참여작가
강준영, 고만기, 권재민, 김계옥, 이난희, 정선주, 최윤정, 현광훈

Opening event
참여 작가들을 통해 재해석된 8개의 의자들이 같이 전시됩니다.

장소 및 전시기간
갤러리 이앙_서울 종로구 혜화동 90-18
6월 24일(수)-30일(화), 11am-7pm
Opening reception: 6월 24일 5pm


Tri_chair
chair, tripod

 

Views 58

ppppCa
copper,paper
polaloi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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